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Esprs의 티스토리

오사카&도쿄 자유여행 4일차 ('22.12.27~'23.1.4) 본문

일본

오사카&도쿄 자유여행 4일차 ('22.12.27~'23.1.4)

Esprs 2023. 1. 10. 20:57

오늘은 오사카 일정을 끝나고 나라에 갔다가 도쿄로 가는 날이다.

 

숙소 체크아웃을 하고 너무 아쉬운 나머지 한번 더 방문한 타이코 스시

 

이번엔 본점과 얼마 떨어져있지않은 분점으로 와봤다.

 

간단하게 먹고 나라로 출발

 

나라에서 사슴을 보려면 킨테츠나라역에서 오르막길로 올라가면 사슴공원이 있다.

 

사슴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에서는 사슴센베 거들떠도 안봐서 안샀는데

 

좀만 더 들어가니까 여느때와 같은 사슴들이라 안산거 좀 후회했다 ㅜㅜ

 

2시정도에 방문했는데도 웨이팅이 꽤 있었던  카메야

 

저녁에 야키니쿠 타베호다이를 먹기 위해 일부러 맛만 보는 정도로만 시켰다.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우동

 

하나 아쉬운 점은 철판에 직접 해주시는게 아닌 주방에서 다 만들어서 가져와서 올려주시더라

 

저녁은 대망의 야키니쿠 타베호다이 아부리야

 

식사시간은 2시간이고 1시간 30분이 지나면 라스트오더이다.

 

코로나 전에는 혼자도 갔었는데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 여행 전에 예약부터 하고 왔다.

 

여긴 진짜 오사카 올때마다 가야한다고 생각함..

 

주문방식이 예전과 달리 터치스크린으로 바뀌어서 편했다.

 

그리고 내가 갔을때가 한식 페어중이라 궁금한것들은 전부 시켜봤다 ㅋㅋ

 

쌈장에 김치에 마늘, 상추까지 삼겹살 고작 한장 시켰는데도 진심으로 나오던 삼겹살

 

부산명물 낙곱새와 로스트비프 육회풍, 뚱카롱, 문어회까지..

 

다 어딘가 조금씩 부족한 맛이었다 ㅋㅋㅋ

 

마지막 디저트

 

우설 제외한 코스로 인당 4400엔정도 나왔다.

 

그리고 난바 파크스 정류장에서 9시 50분에 야간버스를 타고 도쿄 이케부쿠로로 출발했다.